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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업계 "강제 휴업에 생활고"…'상생방역' 촉구 04-22 22:05


코로나19 확산세에 영업이 중단된 유흥시설 종사자들이 업종에 맞는 방역수칙을 만들어 영업하게 해달라며 집합 금지 해제를 촉구했습니다.


한국 유흥음식업 중앙회는 오늘(22일) 서울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코로나 확산 방지를 이유로 지난해 3월 이후 지금까지 최장 강제 휴업 조치로 각종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오세훈 시장의 '상생 방역' 발표 내용에 적극 동참한다며 서울시의회도 협력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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