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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야산 불법 도박장서 코로나 잇단 확진 '비상' 04-21 22:05


전북 군산의 한 야산에서 불법 도박을 하던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5일부터 17일 사이 여러 차례 군산 시내 한 야산에 설치된 대형텐트에서 불법 '포커' 도박을 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도박장에는 평균 20여 명 정도 모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들은 초기 역학조사에서 도박장에 갔다는 걸 숨겼지만, 휴대전화 위치추적을 통해 방문 사실이 들통났습니다.


방역당국은 재난문자를 통해 도박장 방문자들의 코로나 검사를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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