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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리그, 출범 선언 이틀만에 휘청…EPL '빅6' 전원 탈퇴 04-21 18:16


유러피언 슈퍼리그 합류를 선언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개 구단이 전원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맨체스터 시티는 가장 먼저 성명을 내고 "슈퍼리그 창단 멤버에서 철수한다"고 밝혔고 토트넘 아스널 등도 뒤이어 불참을 발표했습니다.


슈퍼리그는 유럽 빅클럽들만 모여 치르는 리그로, 프리미어리그 6개 구단을 포함해 12개 구단이 창립 멤버로 합류했습니다.


하지만 리그 창설 발표 이틀 만에 절반의 팀이 탈퇴하며 무산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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