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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원 폭행' 벨기에 대사 부인, 다른 직원도 때려 04-20 21:24


서울 시내 한 옷가게에서 직원의 뺨을 때린 혐의로 경찰에 입건된 주한벨기에 대사 부인이 다른 직원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피해자 측이 공개한 CCTV 영상에 따르면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 대사 부인 A씨는 지난 9일 피해자의 뺨을 치기 직전 다른 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이 직원의 뒤통수도 때린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피해자 측은 현재까지 A씨 사과는 물론 대사관 측으로부터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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