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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장 "무면허 후배에게 운전시킨 아들 행위 깊이 반성" 04-19 20:22


강임준 전북 군산시장이, 자신의 아들이 운전면허가 없는 후배에게 차를 몰게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강 시장은 오늘(19일) '군산시민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제 아들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아버지로서 어린 자식의 허물을 제 잘못으로 알고 깊이 반성하겠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이어 "경찰 조사에 충실히 임하도록 하고, 결과에 대해 겸허히 수용하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강 시장의 20대 아들은 지난 3일 새벽 술을 마신 뒤 19살인 후배에게 자신의 자동차를 운전하도록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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