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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37.2%·이재명 21%·이낙연 11%" 04-19 19:38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조사에서 오차범위 밖에서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지난 16일 전국 성인 1,01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은 37.2%의 지지를 받았습니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21.0%를 기록했고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지지율은 11.0%였습니다.


이어 무소속 홍준표 의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정세균 전 총리,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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