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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 3년 만에 LPGA 정상…박인비·김세영 공동 2위 04-18 14:35


뉴질랜드 교포 리디아 고가 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부활을 알렸습니다.


리디아 고는 하와이 오아후에서 열린 대회 4라운드에서 버디만 7개를 쓸어 담아 최종합계 28언더파로 2위 그룹을 7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했습니다.


2018년 4월 메디힐 챔피언십 이후 3년 만의 우승으로, 통산 16번째 우승입니다.


4라운드에서만 9타를 줄인 박인비와 7언더파의 맹타를 휘두른 김세영은 최종합계 21언더파로 나란히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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