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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팬 불법촬영' 가수 더필름 실형…법정구속 04-16 22:35


가수 '더필름' 황모씨가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아 법정구속 됐습니다.


서울동부지법은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황씨에게 징역 1년 2개월을 선고했습니다.


황씨는 총 4차례에 걸쳐 불법 촬영 장비를 이용해 여성의 신체를 촬영한 혐의를 받습니다. 피해 여성들은 대부분 황씨의 팬들입니다.


재판부는 "피해자들이 입었을 성적 수치심이 극심하다"며 "관련 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돼 피해가 사실상 회복될 수 없게 됐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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