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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남 마사회장 공식 사과…"잘못된 언행 죄송" 04-15 19:14


측근 채용 과정에서 직원에게 욕설을 한 김우남 한국마사회 회장이 공식 사과했습니다.


김 회장은 오늘(15일) 마사회 사내 게시판에 "부끄럽고 잘못된 언행으로 실망을 안겨드려 국민께 죄송하다"며 "상처받은 임직원들께도 사죄한다"는 글을 자필 서명과 함께 올렸습니다.


지난달 마사회장에 취임한 김 회장은 자신의 국회의원 시절 보좌관을 비서실장으로 특채하라 지시했고, 이를 거부한 인사 담당자에게 욕설과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언 논란 이후 문재인 대통령은 이와 관련한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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