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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통TV] 북한정권 3대째 '고난의 행군' 소환…이번엔 왜? 04-15 08:30

(서울=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고난의 행군'이라는 단어를 입에 올렸습니다.

4월 8일 노동당 최말단 책임자들이 참석한 세포비서대회에서 "더욱 간고한 '고난의 행군'을 할 것을 결심했다"고 말한 건데요, 할아버지 김일성 주석과 아버지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이어 3대째 '고난의 행군'이라는 유서 깊은 단어를 꺼낸 겁니다.

이번 '고난의 행군'에서 김일성, 김정일 시대와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가장 큰 차이점은, 김정은 총비서의 '고난의 행군' 발언은 내부 기강을 잡기 위한 것이라는 건데요. 자세한 내용은 '북문으로 들었소'에서 확인해 보세요!

▶클릭 [북한 TOP 10] 바로 가기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AX7KB2h_o5oTK4apNiJEAj4pcc-EAefO>

yont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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