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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맥컬리 컬킨 아빠됐다…세상 떠난 누나 이름을 아들 이름으로 04-14 11:41

(서울=연합뉴스) 영화 '나 홀로 집에' 시리즈에서 꼬마 주인공 '케빈' 역을 맡아 스타덤에 올랐던 미국 배우 맥컬리 컬킨이 불혹의 나이에 아빠가 됐습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 등에 따르면 1980년생인 컬킨과 그의 여자 친구인 여배우 브렌다 송은 최근 아들을 얻었는데요.

할리우드 아역배우 출신인 컬킨과 송은 2017년 영화 '체인지랜드'에서 처음으로 만나 연인 사이가 됐습니다.

컬킨은 열 살을 갓 넘긴 1991년 '나 홀로 집에' 주연을 맡아 세계적인 아역 배우로 명성을 얻었습니다.

두 사람은 2008년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컬킨의 누나 이름을 따서 아들의 이름을 다코타 송 컬킨이라고 지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박혜진·민가경>

<영상: 로이터, 유튜브 Moviec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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