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영상] 검찰, 이상직 딸 포르쉐에 회삿돈 1억원 들어간 정황 조사 04-12 15:37

(서울=연합뉴스) 이스타항공 창업주인 무소속 이상직(전북 전주을) 의원의 딸이 몰던 고급 외제차에 회삿돈이 쓰인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12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전주지검은 이스타항공 계열사인 이스타홀딩스의 자금 1억1천만원이 이 의원의 딸이 타던 포르쉐에 사용된 의혹을 조사 중인데요.

이 돈은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차량 보험금, 보증금 명목으로 쓰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전주지검은 앞서 지난 9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배임·횡령), 업무상 횡령, 정당법 위반 등 혐의로 이 의원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이혜림>

<영상 : 연합뉴스TV>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