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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기자 명예훼손' 최강욱 첫 재판서 "공익 목적" 주장 04-09 17:36


SNS에 허위사실을 게재해 강요미수 의혹을 받는 채널A 기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오늘(9일) 열린 첫 재판에서 "공익적인 목적에서 글을 올렸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대표 측은 "평소 검찰개혁을 주요 과제로 인식했기 때문에 게시글을 올린 것이지 기자를 비방할 목적이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최 대표는 지난해 4월 페이스북에 '편지와 녹취록상 채널A 기자 발언 요지'라며 해당 기자가 사실이 아니라도 좋으니 유시민에게 돈을 줬다고 하라고 말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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