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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택배차량 출입 막은 아파트…노조 "전형적 갑질" 外 04-09 08:36


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는 기사를 알아보는 핫클릭 시간입니다.

▶ 택배 차량 출입 막은 아파트…노조 "전형적 갑질"

서울 강동구의 한 아파트가 택배 차량 출입을 막은 것을 두고 택배기사들이 "전형적인 갑질"이라며 비판했습니다.


전국택배노동조합은 오는 14일부터 아파트 입구에서 물품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아파트는 지난 1일부터 택배기사들이 손수레로 각 세대까지 물품을 배송하거나 지하 주차장에 출입할 수 있는 저상차량을 이용하라고 통보했습니다.


택배노조는 "손수레를 쓸 때 배송 시간이 3배 가량 늘어나고, 저상차량을 이용하면 목, 어깨 등 근골격계 질환 발생이 더욱 심각해진다"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 '수술' 이재용, 입원 치료 연장…구치소 복귀 연기

충수염 수술을 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입원 치료가 길어지면서 구치소 복귀도 연기됐습니다.


수술을 담당한 삼성서울병원 의료진은 지난달 19일 이 부회장을 수술한 뒤 3주간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진단을 내렸으나 최근 서울구치소에 열흘 정도 더 입원 치료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당초 알려진 것보다 이 부회장의 상황이 안 좋아 치료 시간이 더 필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구치소는 의료진 의견을 받아들여 일단 다음 주까지 치료 경과를 지켜본 뒤 구치소 복귀 시점을 다시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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