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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PM] 4차 유행 위기…'거리두기' 단계 조정안 발표 外 04-09 07:06


오늘(9일) 하루 주요 일정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겠습니다.

▶ "4차 유행 위기"…'거리두기' 단계 조정안 발표 (중앙방역대책본부)


하루 300∼400명대를 유지하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00명까지 치솟은 가운데, 정부가 다음 주부터 적용될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안을 발표합니다.


현재 거리두기는 수도권에 2단계, 비수도권에 1.5단계가 각각 시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이미 거리두기 2.5단계 범위에 들어와 있는 상황입니다.

4차 대유행 우려가 커진 만큼 거리두기 단계를 격상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5인 이상 모임 금지 관련 조치도 함께 발표됩니다.

▶ 9:00 '세 모녀 살해' 김태현 오늘 검찰로…얼굴 공개 (서울 노원경찰서)


자신이 스토킹하던 여성의 집을 찾아가 일가족 3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김태현의 얼굴이 공개됩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오전 9시 서울 북부지검으로 김태현을 송치하면서 포토라인에 세웁니다.


방역 수칙에 따라 김태현의 마스크를 강제로 내릴 수 없기에 얼굴 전체가 공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경찰은 김태현에게 살인과 주거침입, 흉기 절도 등 5개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 9:30 민주당, '재보선 완패 수습' 비대위 첫 회의 (국회)


4·7 재보선에서 완패한 민주당이 오늘 첫 비상대책위 회의를 열어 쇄신 방안을 논의합니다.


민주당은 도종환 의원을 위원장으로 비대위를 꾸렸는데, 기존 일정에서 한 달가량 앞당겨 다음 주 원내대표부터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이후 새 원내대표가 비대위원장을 맡아, 다음 달 2일 당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를 치릅니다.


민주당 초선 의원들도 오늘 아침 긴급 간담회를 열기로 하는 등 민주당 내부의 위기의식이 최고조에 다다른 상황입니다.

오늘 살펴볼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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