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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송교창, 프로농구 MVP 영예…신인왕은 SK 오재현 04-08 04:23


전주KCC를 정규리그 1위로 이끈 송교창이 프로농구 최우수 선수에 올랐습니다.


송교창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열린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107표 중 99표를 받아 국내 선수 MVP에 선정됐습니다.


송교창은 올 시즌 정규리그 53경기에 출전해 평균 15.1점을 넣고 6.1리바운드를 잡아 득점과 리바운드 부문에서 국내 선수 2위를 차지했습니다.


KCC의 전창진 감독은 10년 만이자 통산 여섯번째 감독상을 받았고, 신인상은 서울 SK 오재현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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