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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축산물가공처리장 관련 확진자 나흘 새 90명 03-09 19:23


경기 안성시는 오늘(9일) 일죽면 축산물 가공처리장과 관련해 13명이 추가로 코로나19에 확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6일부터 시작된 축산물 가공처리장과 관련한 확진자는 나흘 새 모두 90명으로 늘었습니다.


안성지역 확진자는 72명이며, 그 밖의 다른 지역에서도 1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안성시는 집단 감염에 따른 지역 확산을 우려해 관내 도서관, 문화센터, 실내외 체육시설 등 공공시설을 오는 14일까지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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