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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노동' 40대 쿠팡 택배노동자 숨진채 발견 03-08 12:15


심야 업무를 담당하던 택배 노동자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택배연대노조는 쿠팡 송파 1 캠프에서 심야·새벽 배송을 담당하던 48살 이 모 씨가 그제(6일) 오후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배우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서울 송파구의 한 고시원에서 발견됐습니다.


노조에 따르면 돈을 벌기 위해 서울에 올라와 홀로 생활하고 있었던 이씨는 수시로 배우자에게 심야 노동의 어려움을 호소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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