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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 불법합병 의혹' 재판 이번주 재개 03-07 20:24


'삼성그룹 불법합병 및 회계부정' 혐의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재판이 이번 주 다시 시작됩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는 11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 부회장과 그룹 관계자들의 두 번째 공판준비기일을 엽니다.


다만 공판준비기일은 피고인 출석 의무가 없는 만큼 이 부회장은 직접 법정에 나오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회장은 지난 1월 국정농단 사건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형이 확정돼 현재 서울구치소에서 복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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