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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여성 등기임원 증가…비율은 한국 4.5%·미국 30% 03-07 10:44


지난해 국내 200대 상장사의 등기 임원 가운데 여성 임원 수가 미국에 비하면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평가사이트 CEO스코어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상위 200대 상장사의 등기임원 1,441명을 조사한 결과, 여성 등기임원은 65명으로 전체의 4.5%로 집계됐고, 단 1명도 없는 기업은 146곳으로 전체의 73%나 됐습니다.


다만 전년과 비교해서는 67%, 비중도 2019년 2.7%에서 1.8%포인트 증가했습니다.


미국의 경우 포브스 선정 200대 기업 중 여성 등기임원 수는 전체 2,435명 가운데 730명으로 30%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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