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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임효준, 중국 귀화 결정…올림픽 뛴다 03-07 07:48


2018 평창 금메달리스트인 임효준이 중국에 귀화해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습니다.

임효준 측은 "중국의 제안을 받아 특별 귀화 절차를 밟고 있으며, 내년 올림픽에 중국 대표팀으로 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효준은 훈련 도중 대표팀 후배의 바지를 잡아당겨 강제 추행한 혐의로 대한빙상경기연맹으로부터 자격정지 1년을 받았습니다.

최근 항소심에서는 무죄를 선고받았지만, 대법원에서 판결이 뒤집히면 올림픽에 출전할 수 없어서 귀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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