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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번지] 윤석열 공방…"최악 검찰총장" vs "이제 야권편" 03-06 17:09

<출연 :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상근부대변인·이두아 전 국회의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전격적인 사퇴로 차기 대선판까지 요동치는 모습입니다.

이런 가운데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의혹 파장도 여야 정치권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남영희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이두아 전 국회의원 두 분과 정치권 소식 짚어보겠습니다.

<질문 1> 전격 사퇴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놓고 정치권이 들끓고 있습니다. 그동안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윤 전 총장의 작심 발언에 대해 이른바 무시 전략을 사용해왔는데, 대응방식을 집중공격으로 선회한 모습입니다?

<질문 2> 야권에선 윤 전 총장의 정치권 입성과 반문 빅텐트의 핵심 인물로의 부상을 기대하는 분위기인데요. 김종인 위원장은 '야권의 인물'로 규정하고 만날 수 있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윤 전 총장에 대한 러브콜로 비춰지는데요?

<질문 2-1> 제3지대론을 앞세워 야권 재편을 노리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역시 윤 총장에 대한 구애에 나설 가능성도 있다고 보세요?

<질문 3> 현재로선 윤 총장이 재보궐 선거에서 실제 특정 후보를 지지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게 대체적인 시각이지만, 중도 표심이 흔들릴 수도 있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윤 총장의 사퇴가 재보궐 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까요?

<질문 4> 차기 대선판까지 요동치는 모습입니다. 윤 총장이 언제, 어디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미지수지만 일제히 견제구를 던졌습니다. 윤 전 총장의 사퇴로 인한 다른 주자들의 손익 계산은 어떻게 될까요?

<질문 5> 이제 4·7 재보궐선거 끝나면 바로 대선 모드로 전환이 될 텐데요. 여론조사 기관에서도 유력 대권 후보군에 대한 여론조사가 본격화되기 시작할 텐데, 정치적 세력 기반이 없는 윤 전 총장의 정치적 비중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질문 6> 윤석열 검찰총장의 사퇴에 즉각 사의 수용과 민정수석 교체로 맞대응했던 청와대는 차분한 분위기입니다. 윤 총장의 언급도 최대한 피하고 있는데요. 사의를 표명한 배경으로 지목했던 중수청 설치 등 검찰개혁은 어떻게 전개가 될까요?

<질문 7> LH 임직원들의 3기 신도시 투기 논란이 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 재보궐선거를 한 달 남짓 앞두고 터진 악재에 여당은 성역없는 철저한 규명을 다짐하며 진화에 부심했고, 야당은 정부여당 책임론을 부각시키며 맹공을 퍼붓고 있는데요. 이번 선거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 거로 보십니까?

<질문 8> 특히 정치권에선 변창흠 국토부 장관이 책임에서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을 거란 분위기인데요. 이 와중에 변 장관이 LH 임직원들의 광명 시흥 땅투기를 두둔하는 듯한 발언이 더 불을 붙인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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