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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종 "내장사 대웅전 방화사건 심려 끼쳐 유감" 03-06 13:42


대한불교조계종이 내장사 대웅전 화재 사건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표했습니다.

조계종은 "종단 소속 승려가 대웅전에 고의로 불을 지른 행위는 출가수행자로서 최소한의 도의마저 저버린 행위"라며 "최고수위의 징계가 이루어지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방화사건 발생 원인과 배경에 대해서도 철저히 조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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