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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논란' 지수, 촬영 중인 드라마서 하차 03-05 22:33


학교폭력 논란이 불거진 배우 지수가 KBS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하차하기로 했습니다.


KBS 측은 "9회 이후 방송분은 배역을 교체하고 재촬영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방송일이 임박한 7회와 8회에선 지수의 출연 장면을 최대한 삭제하기로 했습니다.


앞서 지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기된 학교폭력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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