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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 유쾌한 프렌치 프랑스댁 메간 씨 - 3부 03-06 10:00


아침부터 분주한 메간 씨, 금손 실력으로 메이크업도 뚝딱 마치고 강아지 밥까지 알차게 챙겨주며 출근 준비를 끝냅니다.

남편 민구 씨와 함께 나서는 길, 동네 곳곳에는 메간씨의 특별한 추억(?)이 남아있다는데요.

바로 이력서의 웃픈 기억!

집 근처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기 위해 수십 곳에 이력서를 보내봤지만 답을 아예 안주거나 "남자만 뽑는다"면서 면접을 피한 곳이 많았답니다.

하지만 어려웠던 구직 활동만큼이나 뜻깊은 인연도 만들었다는 메간 씨.

지금은 집에서 한 시간 거리에 위치한 유학원에서 매일 출근도장을 찍고 있습니다.

퇴근 후, 집 정리를 하나 싶었는데 전자저울을 찾더니 실리콘 장갑, 공업용 마스크까지 단단히 채비하는데요.

레진을 녹여 액세서리를 만드는 게 취미이자, 앞으로의 꿈이랍니다.

만든 액세서리는 자체적으로 만든 홈페이지에 올려 판매도 시작했다는데요.

친구 집에 다녀온 뒤, 옷정리를 하다 발견한 웨딩드레스!

그런데 갑자기 눈물을 흘리는 그녀! 메간 씨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한국에서 부딪히는 새로운 도전들을 씩씩하게 헤쳐나가는 메간 씨, 그녀의 이야기가 이번주 하모니에서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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