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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클릭] 진중권, 동료 교수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조사 外 03-05 08:38


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는 기사 알아보는 핫클릭 시간입니다.

어떤 뉴스인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진중권, 동료 교수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 조사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인 정경심 교수의 딸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 동료 교수에게 모욕적인 언사를 한 혐의로 고소당한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장경욱 동양대 교수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진 전 교수가 어제(4일) 피고소인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장 교수는 진 전 교수가 SNS 등을 통해 자신을 표창장 사건의 '허위 폭로자'로 명명하면서 명예를 훼손했다고 주장하며 지난해 12월 검찰에 고소했고, 이후 경찰이 수사를 벌여왔습니다.

▶ 2천만원 수표 주워간 노인 40분 만에 찾아내

길에 떨어진 2천만원을 주워갔던 80대 여성을 CCTV관제 센터 요원들이 찾아내 40분만에 돈을 회수했습니다.


경기 고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오후 1시쯤 고양시 덕양구에서 "2천만원이 든 봉투를 바닥에 떨어뜨렸는데, 가 보니 빈 봉투만 남아 있다"는 내용의 112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잃어버린 돈의 주인은 80대 노인으로, 급히 쓸 곳이 있어 수표를 인출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고양시 CCTV통합관제센터 요원들은 수표를 꺼내 넣는 인물을 특정했고, 경찰은 신고 40분만에 80대 여성을 붙잡았습니다.

▶ "아이들 탄 차량에 벽돌 투척"…30대 검거

승용차 뒷유리에 벽돌을 던지고 달아난 오토바이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어제(4일) 오전 11시 20분쯤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30대 후반 남성 A씨를 검거해 특수재물손괴 등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장소 주변 CCTV를 분석해 A씨를 특정했고, A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제(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아이들이 타고 있던 차량 뒷유리에 벽돌을 던지고 도주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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