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핫클릭] "영국 대학서 불법촬영한 한국 남학생 사회봉사 명령" 外 03-03 08:37


이 시각 누리꾼들에게 주목을 끌고 있는 기사 알아보는 핫클릭 시간입니다.

어떤 뉴스인지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영국 대학서 불법촬영한 한국 남학생 사회봉사 명령"

영국 한 대학 교내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여학생들을 불법촬영한 한국인 남학생이 사회봉사 명령을 받았다고 현지언론이 현지시간 1일 보도했습니다.

현지언론에 따르면 경찰은 대학생 김모씨의 휴대전화에서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편집된 불법촬영 영상 24개를 찾아냈는데요.

그는 여학생들이 강의를 듣거나 계단을 오갈 때 치맛속을 몰래 촬영했습니다.

그러다 기숙사 공용 샤워실에 들어온 한 여학생이 쓰레기통 뒤에 숨겨진 휴대전화가 녹화 상태인 것을 발견하면서 덜미가 잡혀 작년 1월 체포됐는데요.

법원은 36개월 사회봉사 명령과 성범죄자 교육 등을 선고했습니다.

▶ '축구전설' 마라도나 몰던 포르셰, 파리서 경매 나와

지난해 11월 세상을 떠난 아르헨티나 '축구전설' 디에고 마라도나가 한때 몰았던 포르셰 자동차가 처음으로 경매에 등장했습니다.

현지시간 2일 경매업체 보넘스는 1992년 마라도나에게 신차로 출고된 포르셰 911 카레라2 자동차가 프랑스 파리에서 오는 3∼10일 경매에 부쳐진다고 밝혔는데요.

이 차량은 마라도나가 당시 코카인 사용에 따른 15개월 출장정지가 풀린 후 스페인 축구팀 세비야로 이적했을 때 몰던 것입니다.

경매 추정가격은 15만∼20만 유로, 우리돈 약 2억 원∼2억7천만원으로 책정됐는데요.

경매업체는 "자동차 수집가뿐만 아니라 축구 팬들, 그리고 '축구의 신' 마라도나를 사랑했던 이들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