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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LH 직원 투기의혹에 조사·수사의뢰 지시 03-02 20:25


정세균 국무총리는 정부가 신규택지 후보지로 발표한 광명·시흥 지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일부 직원들이 투기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신속히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필요시 수사 의뢰하라고 국토교통부에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아울러 다른 택지개발 지역에도 유사한 사례가 있는지도 확인하라고 지시했다고 총리실은 전했습니다.


정 총리는 이번 사례를 계기로 토지주택 정보를 취급하는 공직자들이 이익충돌 등 공직자 윤리 규정을 위반하는 사례가 없도록 대책을 강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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