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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서 욕설·난동' 현직 경찰관, 대기발령 03-02 08:17


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업무방해와 모욕 혐의로 완산경찰서 소속 A경사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A경사는 지난달 26일 오후 10시쯤 전주시 완산구 중화산동 한 술집에서 업주에게 욕설하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경사는 업주가 "조용히 해달라"고 요청하자 행패를 부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완산경찰서는 A경사를 대기발령 조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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