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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망언' 램지어 "매춘계약서 발견 못 해" 02-26 22:40


일본군 위안부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한 마크 램지어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교수가 동료 교수에게 자신이 실수했다고 인정했습니다.


석지영 하버드대 로스쿨 종신교수는 현지시간으로 26일 미 시사주간지 뉴요커 기고문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석 교수에 따르면 램지어 교수는 자신의 논문에 포함된 자발적으로 매춘 계약을 맺었다고 주장한 열 살 일본 소녀의 사례와 관련해 "실수했다"라고 인정했습니다.


석 교수는 특히 램지어 교수가 한국인 위안부 피해자가 매춘 계약을 맺었다는 계약서도 발견하지 못했다고 시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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