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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약심, 화이자 백신 16세 이상 허가 권고 02-26 14:06


화이자의 코로나19 백신 코미나티주를 16세 이상에 대해 사용을 허가해도 된다는 두 번째 전문가 의견이 나왔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이자 백신 정식 허가를 위한 전문가 자문 절차인 '중앙약사심의위원회' 회의에서 이런 결론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중앙약심은 백신의 예방효과가 약 95%로 충분하다며 정식 품목허가를 권고하고, 성인뿐 아니라 16∼17세 청소년에 접종하는 것도 적절하다고 판단했습니다.


또 안전성 문제도 허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판단했지만 중증 알레르기 반응 이력이 있는 경우 투여 후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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