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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밤중 집마다 초인종 누른 남성…"티아라 소연 어딨어?" 02-26 10:15

(서울=연합뉴스) 걸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소연(34·본명 박소연)이 사는 곳을 찾아간 남성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2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달 10일 오후 10시께 소연이 사는 강남구의 한 공동주택에 들어간 30대 남성 A씨를 주거침입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공동주택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각 호실의 초인종을 누르며 소연을 찾다 112 신고로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시 소연은 집을 비워 A씨와 맞닥뜨리지는 않았는데요.

가요계에 따르면 소연은 수년간 스토커로부터 살해 협박 등의 괴롭힘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과거에도 소연을 스토킹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박혜진·문근미>

<영상: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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