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대낮에 음주운전 교통경찰 직위해제…시민 신고로 덜미 02-25 21:06


교통 경찰관이 낮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적발됐습니다.


충북 충주경찰서는 교통조사계 A 경위를 직위 해제하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A 경위를 벌금 400만 원에 약식 기소했습니다.


A 경위는 지난 3일 오후 충주의 한 식당에서 술을 마신 뒤 집까지 1㎞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습니다.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078%로 면허정지 수치였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경위는 음주운전이 의심된다는 시민의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