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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12m 인공폭포에 나무 30그루…백화점 안에 자연공원 있다 02-24 17:39

(서울=연합뉴스) 현대백화점의 신규 점포 '더현대 서울'이 공식 개점을 이틀 앞둔 24일 오전 서울 여의도에서 사전 개장했습니다.

'더현대 서울'은 전체 영업면적이 8만9천100㎡(약 2만7천평)로, 서울에 있는 백화점 중 가장 큰 규모인데요.

국내외 브랜드 총 600여 개가 입점했으며 각 층에는 상품군이 아닌 주제(테마)별로 브랜드 매장이 배치됐습니다.

현대백화점은 콘셉을 '자연친화형 미래 백화점'으로 내세우고 상품을 파는 매장 면적을 줄이는 대신 고객을 위한 공간을 넓혔다고 설명했습니다.

1층에는 12m 높이의 인공폭포가, 5층에는 천연 잔디와 꽃, 나무 30여 그루로 꾸며진 실내 공원이 들어섰습니다.

지면부터 천장까지 20m에 달하는 층고는 물론 천장을 통해 자연광을 실내로 끌어들인 것도 특징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김해연·최수연>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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