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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월성원전 의혹' 백운규 "법·원칙 근거해 적법하게 업무"

02-08 15:13

(서울=연합뉴스) 월성 1호기 원전 경제성 평가 조작에 관여한 혐의 등으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백운규(56) 전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 장관이 8일 "월성 1호기 조기 폐쇄는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국정과제였다"고 강조했습니다.

백 전 장관은 이날 오후 2시 10분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참석하기 위해 대전지법에 나와 "장관 재임 때 법과 원칙에 근거해 적법 절차로 (원전 관련) 업무를 처리했다"며 이같이 밝혔는데요.

이어 "오늘 영장실질심사에 성실히 임하겠다"며 곧바로 법정으로 들어갔습니다. 그의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이는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김해연·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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