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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로 착각…3억원 상당 달러 뭉치 버려" 01-28 21:24


수억 원에 달하는 달러 뭉치를 쓰레기로 착각해 집 밖에 내놓았다가 분실했다는 주민 신고를 받고 경찰이 소재 파악에 나섰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에 따르면 성북구 장위동 주민 A씨는 약 일주일 전 돈이 든 비닐봉지를 쓰레기로 착각해 집 밖에 내놨다가 분실했습니다.


A씨가 잃어버린 돈은 약 28만 달러, 한화로 3억1천만 원 어치로, A씨는 돈더미를 내놓은 날짜를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잃어버린 날짜가 특정되지 않고 재개발 구역이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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