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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로비' 前금감원 국장 불구속기소 01-28 07:44


옵티머스자산운용의 정관계 로비를 돕고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는 윤모 전 금융감독원 국장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는 윤 전 국장을 수재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검찰은 윤 전 국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지난달 30일 법원에서 기각된 바 있습니다.


윤 전 국장은 김재현 옵티머스 대표에게 금융권 관계자들을 소개해주고 수차례에 걸쳐 4,700만원 가량을 수수한 혐의 등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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