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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즈·클레멘스, MLB 명예의 전당 또 무산 01-27 18:25


현역 시절 전설적인 기록을 세우고도 금지 약물 스캔들에 휘말린 선수들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 입성에 또 실패했습니다.

미국야구기자협회는 통산 홈런 1위인 배리 본즈와 7차례 사이영상을 받은 로저 클레멘스가 헌액 기준인 득표율 75%를 넘기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명예의 전당은 최대 10년 동안 투표 대상자가 되는데, 올해 9년 차였던 본즈와 클레멘스는 내년이 마지막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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