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프로야구] 두산 김재환, 연봉 7억6천만원…최원준 최고 인상률 01-27 18:14


프로야구 두산의 강타자 김재환이 지난해보다 1억 1천만 원 오른 7억 6천만 원에 연봉 협상을 마쳤습니다.

지난해 김재환은 홈런 30개에 113타점을 올려 두산의 한국시리즈 진출에 힘을 보탰습니다.

개인 첫 두 자릿수 승리를 달성한 최원준은 5,900만 원에서 171.2% 오른 1억6천만 원에 사인해 팀 내 최고 인상률을 기록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