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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독립유공자' 검증 강화…올해 1,500명 대상 01-27 12:36


객관성과 공정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이른바 '가짜 독립유공자' 검증 절차가 강화됩니다.


국가보훈처는 청와대에 서면으로 한 업무보고에서 '독립유공자 공적 전수조사' 1차 대상자인 초기 서훈자와 서훈 적절성 논란이 제기된 유공자 등에 대해 연말까지 검증을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검증 대상자는 모두 1,500여 명에 이릅니다.


검증 절차 강화와 관련해 보훈처는 공적검증위원회에 더해 최근 특별자문위원회를 별도로 구성하고 심사 업무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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