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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류호정 "부단히 혼나겠다"…4월 재보선 무공천 무게 01-26 14:44

(서울=연합뉴스) 정의당이 당 대표의 성추행 사건이라는 최악의 위기 속에서 사태 수습안을 모색하고 나섰습니다.

당의 존립까지 걱정하는 목소리가 팽배한 가운데 정의당은 쇄신 출발점으로 4월 재보궐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6일 의원총회를 주재한 강은미 원내대표는 침통한 표정으로 "국민께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고통과 좌절감을 안겨드렸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안다"고 말한 뒤 고개를 숙였습니다.

장 의원이 맡고 있던 원내대변인과 원내수석부대표직은 류호정 의원이 이어받았습니다. 류 의원은 취임사에서 "당의 모든 것을 바닥에서부터 재점검해야 한다"며 "그 몸부림의 시기에 오는 어떠한 비판과 비난도 피할 수 없다. 부단히 혼나겠다"고 말했는데요.

류 의원의 발언을 직접 들어보시죠.

<제작 : 왕지웅·전석우>

<영상 :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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