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하단 메뉴 바로가기
이재용 징역 2년 6월 확정…특검도 재상고 포기 01-25 17:31


국정농단 뇌물 혐의로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특검이 모두 판결에 불복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 부회장은 오늘(25일) 변호인을 통해 "판결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재상고를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특검도 입장문을 내고 "파기환송심 판결이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 취지에 따른 것이라고 판단해 재상고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 부회장은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고 기소된 지 약 4년 만에 재판을 마무리 짓게 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댓글쓰기
에디터스 픽Editor's Picks

영상

뉴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