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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구 영상 알고 덮었나'…경찰, 진상조사단 구성 01-24 13:23


이용구 법무부 차관의 택시 기사 폭행 사건을 수사했던 경찰이 당시 블랙박스 영상을 보고도 덮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사실 규명을 위한 진상조사단을 꾸렸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영상을 확인한 서초경찰서 A경사를 대기발령 조치하고, 수사부장을 단장으로 한 13명 규모의 진상조사단을 편성해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경위가 영상 존재를 알게 된 시점, 팀장, 과장, 서장 등 서초서 윗선에게 보고됐는지 여부 등 관련 의혹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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