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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말 롯데·신라 인천공항 면세점 철수 01-24 12:32


코로나19 사태로 인천공항 면세점 차기 사업자 선정이 1년 가까이 미뤄지면서 다음 달이 지나면 공항면세점 대부분이 빌 것으로 예상됩니다.


면세업계에 따르면 2월 말 롯데와 신라면세점의 인천공항 제1터미널 면세점 운영이 종료됩니다.


인천공항은 코로나19 사태로 신규 사업자가 사업권을 포기하자 이들 면세점에 영업 연장을 요청해 올해 2월까지 6개월간 영업을 연장한 바 있습니다.


관세법상 재연장은 불가능한 만큼 2월이 지나면 롯데와 신라면세점은 인천공항에서 철수할 수밖에 없어 당분간 해당 구역은 공실로 남아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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