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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 "변이 바이러스 향후 방역 중대 변수" 01-23 17:23


방역당국이 영국과 남아공 등 세계 곳곳에서 유행 중인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를 향후 방역의 최대 변수로 꼽았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오늘(23일) 정례브리핑에서 기존 바이러스보다 전파력이 센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지난해 12월과 같은 상황으로 돌아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특히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가 국내에 확산되면 감염병 재생산지수가 0.82에서 1.2로 올라갈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변이 바이러스가 치명률도 높일 수 있다는 영국 정부의 발표를 언급하며 전파 속도는 물론 중증도도 높아질 수 있어 방역의 큰 변수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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