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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노무현재단 계좌추적 사실 아냐…검찰에 사과" 01-22 21:07


검찰이 노무현재단 계좌 거래내역을 들여다봤다고 주장했던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1년여 만에 사과했습니다.


유 이사장은 오늘(22일) 사과문을 내고 "사실이 아닌 의혹 제기로 검찰이 저를 사찰했을 것이라는 의심을 불러일으킨 점에 대해 정중히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어떤 형태의 책임 추궁도 겸허히 받아들이겠다"며 "정치 현안에 대한 비평은 앞으로도 일절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유 이사장은 2019년 12월 유튜브 방송에서 검찰이 2019년 11월 말 또는 12월 초 사이에 재단 계좌의 금융거래 정보를 열람했을 것이라고 의혹을 제기해 논란이 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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