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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백신 맞은 74세 터미네이터…'아윌비백'보다 강렬한 한마디 01-22 10:36

(서울=연합뉴스)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로 유명한 미국 할리우드의 스타 아널드 슈워제네거(74)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은 뒤 팬들에게 강렬한 한마디를 남겼습니다.

21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할리우드리포터에 따르면 슈워제네거는 '드라이브스루' 코로나 백신접종 센터로 변신한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타디움 주차장을 찾아 백신을 맞았고, 이 장면을 찍어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올렸는데요.

그는 영화 '터미네이터2: 심판의 날'(1991년)에 나왔던 대사를 인용해 "살고 싶다면 나를 따라와라"(Come with me if you want to live)며 팬들에게 백신 접종을 당부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 황윤정·이혜림>

<영상 : 아널드 슈웨제네거·Movie Classic Trailers 공식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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