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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9시까지 301명 확진…하루 300명대로 줄어 01-22 07:30


어제(21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모두 301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그제(20일) 같은 시간에 집계된 368명보다 67명 적습니다.


신규 확진자의 71.8%인 216명이 수도권에서 나왔습니다.


서울 강남구 사우나와 서대문구 의료기관, 교회 그리고 경기 광명시 보험회사에서 10명 이상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자정까지 집계를 마치면 하루 확진자는 300명대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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