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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취임 후 첫 브리핑…"첫 정상통화는 캐나다" 01-21 22:10


젠 사키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현지시간 20일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첫 브리핑에서 바이든 행정부는 국민 신뢰 회복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키 대변인은 또 바이든 대통령이 오는 22일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와의 첫 통화를 시작으로 많은 동맹국과 통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바이든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허가했던 미국과 캐나다 간의 '키스톤 송유관 XL' 공사를 무효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고, 트뤼도 총리는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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