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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뉴스] '바이든 그림자' 동양인 눈길…경호 총책에 한국계 데이비드 조 01-21 14:23


20일 열린 조 바이든 제46대 미국 대통령의 취임식 내내 바이든 대통령 부부를 밀착 경호한 동양인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바이든 대통령의 경호 책임자인한국계 데이비드 조 백악관 비밀경호국(SS) 요원입니다. 그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대통령 경호팀의 '넘버 2'까지 오른 인물로 최근까지도 트럼프 백악관에서 경호 계획을 감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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